감사합니다. 변호사님.
그 동안 저때문에 고생많으셨죠.
재판진행 내내 수도없이 전화드려 괴롭혔네요.
상대방의 준비서면 낼때마다 너무나 불안했거든요.
상대방이 준비서면 내면 우리도 준비서면 내어야 할 것 같았거든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상대방 얘기를 우리가 동의 하는 것 같았구요.
그럴때 마다 설명해 주시느라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같은얘기를 몇번이나 했는지 모를 정도로요.
제 성격이 그러니 느그럽게 봐주세요.
변호사님 말씀대로 하니 좋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감사합니다. 변호사님.
6월초 인데도 너무 덥네요. 더운 날씨 건강챙기시고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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