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힘들고 어려운 하루 하루 였는데
파산신청을 알기전에는 정말 죽고 싶었는데 다정 법률상담소 전사무장님을 만나
면책 받고 이제는 비록 이혼은 했지만 우리딸 3살하고 늙으신 노모하고 아주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비록 제가 보증으로 인해 이혼과 노모의 작은집까지 날렸지만 후회는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채권사(담당자)무지하게 유선상으로 싸우기도 했지만 이제는 정말 살것같습니다.
하여간 사무장님 너무 감사합니다.
언제 서울 나가면 연락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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