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장님 면책났다는 전화 잘 받았습니다,,
8개월 넘게 기다린 끝에 드디어 면책 결정이 나왔네요,,
혹시나 잘못되지 않을까 , 안되면 어쩌나 하고
걱정하면서 불안해했는데
사무장님 말씀대로 기다린 끝에 드디어 면책이 났네요,,,
그동안 왜 이런 제도를 모르고 있었을까 싶네요,,,,
채무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 많을텐데
이런제도 좀 많이 소개해주면 좋을텐데 ,,
다들 모르고 있는게 아쉽네요,,,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 게시물은 다정지기님에 의해 2013-03-11 02:40:11 11111111111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