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성민입니다.
작년 초쯤에 무거운 마음으로 대했는데 이젠 가볍고 즐거운 마음으로 대할수 있음이 무척이나 기쁨니다.
시간을 되새겨 보면 조금 일찍 시작할걸 그랬나 싶지만 그때라도 굳은 마음으로 시작했음이 지금의 안정과 편안함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시작부터 참 많은 불편함을 부여했던 한 신용불량자의 일상을 이젠 가끔은 신용불량자라는걸 망각하고 생활할 만큼
여유로워짐을 다시금 감사드리고 앞으로 많은 시간이 남았지만 남은 인생의 기간에 비하면 손끝만큼이나 짧은 시간이기에
상환할수 있는 자신의 능력또한 즐거움으로 여기고 감사하며 과거의 자신을 돼찾는 그 날이 올때까지 계속 가겠지요,
도움을 주심에 다시금 감사를 드리며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 게시물은 다정지기님에 의해 2013-03-11 02:40:11 11111111111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