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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소송

김윤희| 2015-11-26 22: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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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 2015-11-26 22: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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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도 3월에 양상철과 결혼 한 후 월급 통장은 제가 관리를 하였으나 그 월급은 양상철의 카드값으로 모두 지출이 되었습니다.

2009년도 양상철의 월급은 대략 120만원 이였는데, 현대카드값은 130만원 이상 초과 되었으며
부족한 금액은 친정에 매달 부탁을 해서 빌려 왔으며
또한 당시 직장 생활을 하고 있던 터라 제가 부족한 금액은 매달 채워넣기 일쑤였습니다.

양상철의 명의로된 카드는 현대카드와 신한카드 두개 였습니다. 현대카드는 양상철이 사용을 하였으며 신한카드는 제가 사용을 했습니다.
현대카드의 주 명목은 양상철의 유흥비 였습니다.

결혼전부터 유흥주점 및 노래방에서 친구들과 어울려 놀았습니다.
그 버릇이 결혼후에도 계속 이어졌으며,
노래방에서 도우미를 불러서 놀면서 유흥비로 탕진을 했습니다.

양상철 명의로된 신한 카드는 생활비로 생활을 했으며 신한카드 대금은 제가 결제를 했었습니다.

2010년 2월에 첫째 아이가 태어났을 때.
저희 친정에서 병원비, 조리원비,육아용품 아이에게 필요한 모든것을 제공 하였으며 양상철은 당연하게 받아들이며 지금까지 저희 친정에 도움을 받았습니다.

또한 맞벌이로 인해 육아가 힘들어 친정에 부탁을 하였음에도 단돈 10원 한번 드린적이 없으며
되려 저희 부모님이 큰 아이의 육아를 도맡아서
하시면서 아이의 옷,먹는것 필요한것을 모두 해 주셨습니다.

출산 후 육아휴직비용으로 50만원을 받았으며, 이때도 양상철의 카드값으로 월급은 고스란이 결제가 되었으며 생활비 50만원으로 아이 분유값도 모자랐습니다.

육아휴직 6개월 후 회사로 복직하여 일을 하던중
양상철의 파렴치한 행동을 보고 도저히 일을 할 수 없어 다시 육아휴직을 신청하였습니다.

제가 직장을 다니면서 건강이 많이 안좋았던 터라 잠자리를 거부 하였더니 술을 먹고 모텔에서 여자를 불러 잠자리를 하였습니다.이것은 명백한 성매매 이며 불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시 새벽 2시까지 집에 들어오지 않는 양상철에서 전화를 하였으며 양상철의 휴대폰은 햅틱(연아폰)이였습니다. 휴대폰의 특성상 가운데 홈버튼을 누라면 통화가 되는데 양상철이 제가 전화 하니 모르고 그 버튼을 누르면서 여자와 성관계를 갖는 소리가 제 휴대폰으로 다 들렸습니다.

소름이 돋고 제 귀를 의심했지만 그래도 아니겠지 하면서 양상철이 귀가 하기만을 기다렸고
이후 귀가 후 휴대폰의 수신된 시간과 제가 발신한 시간을 대조 해 보니 전화한 이력이 맞았습니다.
그때부터 양상철의 폭력이 시작 되었습니다.
제가 화가나서 추궁을 하자 적반하장으로 저를 구타 하기 시작했습니다.

따귀를 때리고 발로 차는건 일쑤였고,
머리를 질질 끌고다니면서 떄리기도 하였습니다.

그뒤에 몸과 마음이 지친 상태라서 육아휴직에 다시 들어가게 되었고,  육아휴직비용 50만원을 받아서 힘들게 살았습니다.
이때도 양상철은 저에게 월급통장만 제가 갖고 있을뿐 남는 생활비도 없엇으며 매번 친정에 손을 벌려 몇만원부터 몇십만원에 이르기까지 빌렸습니다.

시부모님은 힘들게 농사를 짓고 저희 부모님은 돈을 버니깐 당연히 저희집에서 돈을 해와야한다고 하였으며 금전적으로 힘들다고 말하면 너희집에 부탁해봐라, 난 없다 라고만 대답 하엿습니다.

저희 부모님께 더이상 부탁드리기도 염치가 없어 그때부터 대부업체에서 제 명의로 돈을 빌려서 생활비로 충당했습니다.

양상철은 제가 돈이 없다고 하면 ,
월급쟁이가 벌어오는게 그것밖에 안되는데
거기서 알아서 맞춰서 생활하라고만 했습니다.
그런데 양상철이 벌어오는 월급은 고스란히 카드값을 나가는데 더이상 생활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힘들게 생활하던 중 둘째가 임신이 되었으며 둘째가 임신이 된 사실을 전혀 몰랐으며 임신 3개월째 병원에 가서 알았습니다.

육아휴직중이였던 저는 회사에 연락을 하여 다시 복귀 하여 일을 해도 괜찮은지 물었고 회사에서 허락하여 임신중에 다시 일을 다녔습니다.

양상철은 제가 임신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친구들과 도우미 노래방을 전전하며 유흥을 즐겼습니다. 또한 술을 먹고 오는건 새벽 3시4시는 기본이며 외박을 하는일도 잦았습니다.

첫째아이가 태어난진 얼마 되지 않았을 떄
양상철이 친구들을 집에 데리고 온 적 이있습니다.
아이가 어렸기때문에 새벽 3시까지 집에서 술을 먹었으며 이 후 친구들이 돌아간 뒤 술에 취한 양상철은 저한테 욕을 하면서 화를 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당신 친구네가서 오늘 자고 와라 고 했더니 저 뺨을 때렸으며 그때 귀 고막이 찢어졌습니다.

또한 주말에는 2주에 한번씩 큰 형님댁에 가야했습니다. 저도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이라 주말에는 밀린 집안일이며 쉬고 싶었으나 큰형님댁(연신내)를 금요일 저녁에 가서 일요일에 오곤 했습니다.

한번은 제가 갔다가 당일로 오자고 했더니.
저에게 욕설을 하면서 자기네 형님집에 가는게 그렇게 싫으냐고 하면서 욕을 하고 때리려고 까지 했습니다.

형님댁에 가도 남자들은 술먹고 잠만자고.
저는 형님댁에가서 애들을 돌보며 술상 차리기에 바빴습니다.

그뒤에 집에오면 전 또 밀린 집안일을 했고,
양상철은 절대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집안일을 도와주지 않는건 여전합니다.

둘째 임신 6개월때 혼자 카드값을 매꾸고 대부업체에서 대출을 받아서 이자 내기도 버거웠던 지라 전 양상철에게 애기를 했습니다.

카드값이 부족하다고 애기 했으며 당시 양상철은 회사 사장님께 3개월에 한번씩 받는 보너스를 가불하여 300만원을 해 주었습니다.

전 너무 미안해서 양상철에게 미안하다고만 말했으나 양상철은 제 얼굴도 보지도 않고 짜증만 냈습니다.

나도 너무 힘들어서 그랬다고 하니,
양상철이 임신 6개월이 저를 무지막지하게 때렸습니다.
임신한 배를 발로 찼으며 머리를 질질 끌고 다니면서 냉장고 앞에서도 발로 밟고 주먹으로 얼굴을 때렸습니다.

너무 무서워서 당시 가까이 살던 친정에 전화를 했고 친정엄마가 오셨는데 친청어머니 앞에서까지 저를 떄리려고 하여 친정어머니가 말렸더니 친정어머니 목을 졸랐습니다. 그뒤 친청어머니가 경찰에 신고를 하였으며 당시 현행범으로 체포가 되어 같이 경찰서로 가서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때가 2011.08.19일 이였습니다.

경찰서에 조사를 받고 집으로 돌아온 양상철은 저에게 욕을 하고 저희 친정어머니께 대들면서 욕을 했습니다.

이후에도 양상철은 절대 잘못을 뉘우치지 못했으며 큰 형님이 도착한 후 큰 형님이 저희 친정부모님과 이모님께 사과를 한 뒤에 그때서야 잘못했다고 하였으며 또 이런일이 있으면 어떻게 할꺼냐고 저희 큰 이모 물음에 안떄린다는 장담을 못한다고 애기 했습니다.

당시 임신 6개월이 였던터라 뱃속에 아이를 지울수도 없는 상태 였습니다.

정말 헤어지고 싶었지만 뱃속에 있는 아기에게 너무 미안해서 그러지도 못했습니다.

이 후 저는 그때 트라우마로 인해 양상철에서 더이상 경제적으로 힘들다고 말을 하지 못했습니다.

양상철이 소리만 지르더라도 소스라치게 놀랐으며 문을 쾅쾅 닫는 소리에도 심장이 내려 앉았습니다.

그렇게 저 혼자사 해결하려다보니
제 명의로 계속 빚을 지게 되었으며 그래도 양상철 명의로된 신용카드는 힘들어도 연체한번없이 매달 내었습니다.

작년 2월에 양상철의 폭력으로 이혼을 결심하고이혼을 진행 하려고 했습니다.
그때 양상철은 친권과 양육권을 서스럼없이 포기를 했던 사람입니다.
자기 자식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이 없는 사람이 였고, 양육비 대신 집 전세금을 달라고 했으나 자기는 어떻게 사냐고 하면서 줄 수 없다고 했습니다.
앞으로 자식이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는 관심이 없고 오로지 자기만 살 걱정을 하는 사람 이였습니다.

숙려기간동안 양상철은 또 성매매를 하였습니다.
제가 회사 업무로 인해 새벽까지 업무 를하고 집에 와서 아이들 어린이집 유아학비를 결제 하려고 양상철 명의로 된 우리카드를 확인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서울시 양천구에 있는 접골원에서 10만원이 2번이나 결제된 내역이 있었습니다.
접골원이라 전 이 사람이 어디가 아픈가 하고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결제된 시간은 모두 새벽시간 이여서
그 가맹점을 확인 해보니 이름은 접골원이나
성매매를 하는 마사지 하는곳 이였습니다.

제가 전화로 가맹점에 전화 해보니 ,
어느 중년의 여자가 전화를 받았고 그 여자에게 물어본 결과 성매매를 하는곳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때도 양상철에게 따져 물으면
돌아오는건 욕설과 폭력뿐이였습니다.

몸상태가 안좋아 잠자리를 거부해도 무조건 너가 이거라도 해야한다면서  하라고 강요 했습니다.
거부하면 욕 하면서 사람을 힘들게 하였습니다.

2014년 협의이혼을 진행하면서 전세집을 내놓게 되었는데, 8월에 집준이에게 집이 팔렸다는 애기가 들었습니다. 어쨋든 이혼은 하지 않고 같이 다시 잘 살아보기로 했었습니다.

들어올 사람과 부동산에서 양상철이 집 계약을 했는데 10월17일에 이사 날짜를 정해 버렸습니다. 아직 저희는 전세를 구하지도 못한 상태였고 양상철에게 집 어떻게 하냐고 물으니 우리가 집 구할때까지 기다려 준다고 했다고 하면서 절 안심 시켰습니다.

추석이 지나고 나서 한달도 안남은 상태에서 부동산에 물어봣더니 저희는 10월17일에 이사를 가야한다고 했습니다.

전세를 구하기도 힘든 상태에서,
결국 집을 사게 되었습니다. 당시만해도 절대 집을 살 생각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양상철은 집을 매매 하게 되었고,
저에게 의논하나 없이 임의로 집수리를 하게 되었고 제가 욕실 수리요구 했으나 그냥 쓰라고만 하였습니다.

새 집으로 이사 와서도 양상철의 폭행은 계속 이어졌으며 어느날 아침에 늦잠을 자서 제가 작은애를 친정에 델다달라고 부탁을 했더니 발로 얼굴을 찼습니다.

올해 초 카드대금이 부족했으며 양상철 역시 현대카드 대금이 부족했던 지라
제가 현대카드에서 카드론을 받아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그래서 양상철의 카드대금과 신한카드의 카드대금을 모두 갚았습니다.
(2009년부터 몇번의 카드론을 받은적이 있습니다. 현대카드와 신한카드 대금을 모두 사용이 되었고,
일부 생활비로 사용을 했었습니다.)

2015년3월 친정에서 제가 양상철과 결혼생활을 하면서 빚을 지게된 사실을 알게 되었고,
부모님이 양상철에서 그 사실을 알렸습니다.

저희 엄마가 미안하다고 신신당부하며 제발 때리지 말라고 까지 애기 했다고 합니다.

저는 양상철에서 미안해서 죽은듯이 숨소리도 내지 않고 살았습니다.

양상철은 저를 보면서 한숨을 쉬고 문을 쾅쾅닫고 매일 술을 먹고 들어와서 욕을 했습니다.

양상철은 이미 시댁식구들에게 제가 빚진 사실에 대해서 알렸고, 아버님 팔순때 시댁에 같이 갔었습니다.

전 시댁에서 죄인처럼 방에만 있었고,
아무도 말을 하지 않았으며 다들 외출을 하고 양상철은 저보고 집에서 애들이나 보고 있으라고 했습니다.

또한 아버님 생신을 어디에서 하는지 조차 말해주지 않았으며 시댁에 있는 3박4일동안 방구석에 앉아서 죄인처럼 있었습니다.

저희 시어머니는 작년에 이혼한다고 했을 때
시댁에 걸려 있는 저희 결혼사진에 제 얼굴에다가 송곳으로 찧고 얼굴을 훼손했습니다.

저 역시 양상철이라는 사람을 만나서 피해를 보았습니다.
2009년도부터 생활비 한번 제대로 준적이 없었으며 그 사람으로 부터 폭력을 당해 금전적으로 부족하다는 말도 못해 제 명의로 된 빚을 지게 되었습니다.

제가 빚을 져서 유흥비로 탕진하거나 한 적은 없습니다.
양상철의 카드값을 못내면 그부분을 충당해줬고 신한은행 대출이랑 원금도 제가 거의 다 제가 갚았습니다.

올해 7월  제가 신한카드의 대금을 갚지 못해서 양상철의 월급이 입금되어 다 인출이 되었습니다.
그때 양상철이 신한은행에서 2천만원 대출을 받아서
신한카드의 카드론 과 현대카드의 카드론 /카드대금을 갚았습니다.
이때 저와 아무런 상의 없이 임의로 받았습니다.

올해 3월부터 8월까지 저희는 서로 대화를 하지 않고 한 집에서도 서로 피하고 다녔습니다.
제가 잘못한 했던 부분이엿기때문에 저는 말을 걸 수 조차 없었습니다.

양상철이 술먹고 들어와서 때릴까봐 잠든 척을 하고 매일밤을 그렇게 보냈었습니다.

그뒤 양상철이 애들을 봐서 그래도 살아 보자고 하여 저 역시 미안하다고 잘 지내보기로 했었습니다.
양상철은 자기 월급으로 집 대출/은행대출/공과금을 낸다라는 명목으로 생활비를 주지 않았습니다.
저 역시 직장 생활을 하고 있었으나 , 빚을 갚고 있었기때문에 당장 경제적으로 여유롭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양상철에게 신한카드를 다시 만들어 달라고 했습니다.
한도 적게 하여 30만원짜리,, 저는 신용이 좋지 않아 카드를 만들 수 없엇습니다.
30만원은 아이들 먹거리 입을거리 사기 위해서 말한거였습니다.

양상철은 절대 안된다고 하였고 저는 화가 났습니다.
양상철은 자신의 현대카드로 골프를 치러 다니고 좋은거 먹고 다니면서 아이들에게는 없으면 없는대로 먹고 입으라는 거 였습니다.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제가 이혼을 하자고 먼저 애기를 했습니다/
이렇게 사느니 헤어져서 제가 아이들과 사는게 낫다고 생각 했습니다.

처음에는 협의이혼을 하자고 하여 아이들문제 부터 애기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저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말라고 하면서 자신은 이혼소송을 하겠다고 하여
변호사사무실에서 소송을 접수 했다고 합니다.

제가 결혼전에 개인회생을 한 적이 있습니다.
이것은 제가 사용한 것이 아니라 동생이 운동을 했던 터라 당시 제 명의로 친정엄마가 사용을 하시다가
빚을 지게되어 회생을 한적 이있습니다. 이때 빚은 모두 친정엄마가 갚았습니다.

지금 양상철은 저에게 신한은행에서 대출받은 2천만원을 갚으라고 합니다.
그래서 위자료 소송을 냈다고 합니다.

제가 잘했다는것은 아니지만.
저역시 양상철과 살면서 빚을 지게 되었고 결혼생활 6년동안 제 옷 하나 제대로 사 입어본적이 없습니다.
제가 빚을 졌던 시기는 첫째 아이와 둘째아이 육아휴직중에 많이 지게 되었습니다..

병원의 진료 기록서 와 경찰에 신고한 기록은 확보를 해 두었습니다.
이것만으로 제가 승소를 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두서 없이 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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