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때 전화 상담 받았던 의정부 민서엄마입니다.
50분넘게 친절한 상담을 받았는데 제 생각만 해서 그랬는지.
감사하다는 말씀도 없이 전화를 끊었네요.
감사합니다.
상담해 주셨든 분이 남자분 이셨는데
경황이 없어 이름도 못 여쭤봤네요.
죄송해요.
친절한 상담 감사합니다.
마음의 결정을 하고 연락 드릴게요.
다시 한번 감사하고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이 게시물은 다정지기님에 의해 2013-03-11 02:40:11 11111111111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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