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고마워요.
제가 나이가 어리니깐 언니라고 불러도 되죠☆
감사하고 고마워요.
오늘 언니한테 인가결정 났다는 문자보고
화장실가서 혼자 몰래 울었어요.
왜그렇게 눈물이 쏟아지든지....
언니생각 많이 났어요.
언니덕분이예요.^♡^
내년 5월에 결혼한다고 했죠.
꼭갈게요. 어떤분이 우리언니를 될꼬가는지
꼭 눈으로 확인할거예요.
편히 자요. 존꿈꾸구요.
그리고 고마워요☆ [이 게시물은 다정지기님에 의해 2013-03-11 02:40:11 11111111111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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