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서류 잘 도착했다는 전화받고 이제부터 시작이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경험담을 보니 희망이 생기면서도 다시 한편 불안하기도 하구요.
사무장님이 쉽게 설명해 주셨음에도 불구 하고....ㅠ.ㅠ
집회니 인가니 면담이니 무슨 소리인줄 도통 모르겠구요.ㅋ
그저 다정 법률상담소만 믿고 맘편히 지낼래요.
뭐 잘 될지는 모르겠지만......
지긋지긋한 채무에서 해방될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누구를 탓하고 원망하기전에 이런 상황까지온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네요.
좋은 소식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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